1. 본 조사의 목적 및 효과
2. 일반 시민이 생각하는 간호의 미래
3. 간호의 미래 발전 가능성은?
1) 일반 시민들이 생각하는 간호의 발전 가능성
2) 간호의 미래 발전 예측 기사
3) 한국 간호사의 실정
4. 간호사당 환자비율
1) 호주간호사 vs 한국간호사 근무환경
5. 간호사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한다?
6. 결론
7. 참고문헌
2) 간호의 미래 발전 예측 기사
또한 디지털 시대에 의한 미래를 예측한 기사를 보고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
‣뉴스기사 : 제이슨 황 "미래에는 동네의원 사라진다"
원격의료·간호사 진료 등 '의료의 파괴적 혁신' 주장
"앞으로 10년 미래에는 급성기질환을 치료하는 동네의원은 사라지고 대학병원과 종합병원도 집중치료실과 같은 핵심적인 치료시설만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이슨 황은 미래 의료에서는 환자들이 진료를 받기위해 동네의원을 직접방문하지 않도록 하고, 또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는 형태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한다. 원격의료를 통해 환자를 검사하고, 진단-처방하게 된다는 것이다. IT 기술발달로 원격의료가 가능해지고, 더욱 빠르고 정확해지고 있다. 또 미래의료는 정형화된 진료는 의사가 아닌 간호사나 전문가가 제공하는 형태로 진화될 가능성이 높다.
제이슨 황은 "원격의료를 의사가 직접하는 것이 아니라 간호사를 가르쳐 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복잡한 질환이 아니라 정해진 가이드라인을 통해 환자를 확인하고 처방전을 주는 행위다"고 말했다.
3) 한국 간호사의 실정
하지만 아래의 뉴스기사를 보면 현재 간호사 부족 실태는 일반 시민이 생각하는 밝은 미래에 반하는 실정이다.
‣뉴스기사 : 간호사 부족 ‘심각 수준’…중환자실 폐쇄하기도
보건의료노조 “간호사 병들면 환자도 병든다”
[출처] 의사-간호사 서로 돕는 수평관계 |작성자 주책의
[출처] 호주간호사 vs 한국간호사 |작성자 호주킹즈간호대학
http://blog.naver.com/kdinanurse?Redirect=Log&logNo=9010377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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