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버드와이저 Wassup Campaign
2. 대웅제약 우루사
3. Got Milk Campaign
4. 오리온 내츄럴치클
5. CJ 이너비
Ⅲ. 결론
3) Change the Importance of Product Benefit
기존의 우유 광고는 우유가 건강에 좋은 음료이라는 점에 초점을 두고 있었다. 혹은 저지방 우유, 뇌에 좋은 DHA가 들어간 우유처럼 제품의 새로워진 기능을 강조한 이성적인 메시지 전달 방식을 택하고 있었다. 이런 형태의 광고에서 소비자는 제공된 정보를 종합하여 우유가 건강에 좋다는 점을 인식하는 인지적 반응 과정을 겪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건강에 좋다'가 바로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물론 육류나 우유, 설탕 등과 같이 건강에 말접한 상품은 소비자에게 적절한 영양 섭취가 건강에 좋다는 것을 정확히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점에만 초점을 둔 광고들의 해일은 소비자에게 '우유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포지셔닝을 강화하며 우유의 이미지를 일반적이고 고전적인 것에 머물게 하였다.
인간이 음료를 선택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갈증'에 있으며, 갈증의 해소가 쉬워진 현대 사회에서는 '맛'과 '갈증의 해소'의 두 가지 욕구를 만족시키는 Hedonic consimption을 추구하기 마련이다. 과거의 우유 광고는 이러한 점을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었다.
got milk campaign이 보여주는 스타들은 다른 모든 부분은 정돈 되어 있되, 입가만이 마치 실수인 것 처럼 우유 자국이 남아있다. 갈증에 못이겨 크게 한 모금 마신 듯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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