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자유무역에 반대하는 국민후생론
9.3 소득분배와 무역정책
9.4 국제협상과 무역정책
9.5 도하의 실망
대국의 관세부과→ 수입가격을 낮추고 교역조건을 개선시킴
관세에 대한 교역조건이득 > 관세의 비용
소비자잉여 생산자잉여에 기초한 손익분석에 기초를 둔 자유무역 옹호론자들!!
→생산자잉여가 비용과 이익을 측정하지 못하는걸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왜 생산자잉여가 재화생산의 이익을 적절하게 측정하지 못하는가?
- 노동시장이 청산되지 못하는 것이나 자본시장이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지 못하는 것 등의.
“ 국내시장실패”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떤 재화의 생산이 그 경제의 기술을 전체적으로 향상시키는 경험을 가져오나 그 산업의 기업은 이 이득을 사유할 수가 없어 생산량을 경정하는 데 그 이득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생산자잉여가 측정하지 못하는 추가적인 생산에 대한 ‘사회적 한계이익’이 존재한다. 이 사회적 한계이익은 관세나 그 밖의 무역정책을 정당화 하는 수단으로 쓸 수 있다.
*우리가 사는 실물경제가 시장실패로부터 자유롭다고 장담할 수 있는가? X
그렇지만 !!
자유무역 옹호 주장
1. 국내 시장실패는 시장문제의 근원을 직접 겨냥한 국내정 책에 의해 수정되어야 한다.
2. 경제학자들이 정책 처방을 할 수 있을 만큼 시장실패를 충분히 잘 진단 할 수 없다.
-무역정책은 항상 ‘최선의 정책’이라기 보다는 ‘차선의 정책이다.’
●그 동안 많은 국가들은 다양한 무역정책수단을 동원하여
자국의 산업과 기업을 보호해왔음
●1930년대 중반~1980년까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국제협상을 통해 관세 및 무역장벽을 제거하면서
국제적 통합을 도모함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관세철폐가 가능했던 이유?
→각국의 국제협상을 통한 무역자유화가 이루어졌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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