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한국현대사] The Korean War-The Most Disproportionate Result, The Air War 해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본문 해석
Ⅱ. 줄거리 요약
Ⅲ. 내용 재정리
본문내용
한국전쟁에서 2차 세계대전으로부터의 만트라는 반복되었는데 그것은 폭격이 적군의 사기를 약화시키고 전쟁을 더 빨리 끝낼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미국의 속셈은 한국 사회를 개개인의 주민들까지 완전히 파괴시켜버리려는 것이었다. 때때로 무차별 폭격지를 보고 탄식하던 리지웨이 장군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1951년 초에 더 크고 더 좋은 네이팜 폭탄(B-29에서 투하된 1천 파운드급인)을 ‘전략적인 지역에서 모든 생명을 쓸어버리고 우리의 병사들을 구하’려는 목적으로 요구했다. “만일 우리가 그곳을 계속 갈기갈기 찢어놓는다면” 미국방장관인 로버트 러비트는 말했다. “우리는 그것을 북한 사람들에게 가장 잔혹한 사건으로 기억되게 할 수 있다. 우리는 계속 해야 한다.”(러비트는 1944년 영국 공군에게 적군의 영토를 공격하는데 있어 제한은 없다고 권고했으며, 그래서 미국 폭격기들도 “그 마을을 영국 공군이 했던 것처럼 쓸어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CHAPTER 6-3
독일과 일본에 대한 공중전에서의 또 다른 아이러니는, 영국 공군의 폭격부대 사령관인 Arthur Harris와 미 육군항공대의 사령관인 Carl Spaatz의 목표대상이 남아있지 않게 된 후에 가장 최악의 민간인 사상이 나왔다는 것이다. ㅡ 1945년 3월 가장 파괴적이었던 소이탄 공격의 몇 달 전이었다. 도시들은 완전히 파괴되었는데, “왜냐하면 오래 전부터 폭격 공격은 그것이 야기하는 불필요한 고통과 파괴를 떠나, 전략적이고 전술적인 가치가 전혀 없이 그것 자체의 타성과 의도에 따라, 그것 스스로가 목적이 되었기 때문이다.” 몇 달 이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