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회계] 네오세미테크 주식회사 재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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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급회계] 네오세미테크 주식회사 재무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사업분석
II. 상장폐지
III. 분식 결과에 대한 분석 및 평가
IV. IFRS 관점에서 재고
V. 회사가치에 대한 평가
본문내용
상장폐지 사유
네오세미테크는 우회상장 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퇴출위기에 몰리게 되었다. 퇴출 위기에 몰리게 되었던 주요 요인은, 2009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 거절을 들 수 있다. 감사의견거절은 일단 주식시장에서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는데, 상장폐지 통지일로부터 7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된다. 2010년 3월 24일자 공시를 통해, 당시 네오세미테크의 외부감사인인 대주회계법인은 2009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 거절을 표명하였으며, 자전거래에 의한 가공매출 및 비용인식, 부적절한 유형자산의 계상 등이 주요 요인으로 제시하게 되었다. 즉, 2008, 2009년 2개년 동안 기계설비를 매각하고도 유형자산 관리대장에 그대로 계상해 있었다는 점은 매각대금을 누군가가 횡령한 소지가 있음을 뜻하며, 소모품비를 기계장치 및 공구, 기구 항목에 올렸다는 것을 두번쨰로 들었는데, 이는 비용을 자산으로 계상한 분식회계에 해당한다. 또한 대주회계법인은, 생산에 사용한 유형자산을 건설중인 자산 항목에 넣었다는 것을 들었다. 하지만 외부감사인인 대주회계법인과의 재감사 약정 체결, 상장위원회의 개선기간 부여 등으로 인하여, 2010년 7월까지 상장폐지는 일단 유예되었다. 하지만, 2010년 8월 2일, 외부감사인인 대주회계법인은 2009년 네오세미테크의 재무제표에 대한 재감사 결과, 감사의견거절을 다시 표명하였다. 의견거절이 표명되었던 감사보고서에 의하면, 2008년의 경우 매출액은 1,032억원에서 31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355억원에서 -140억원으로 크게 감소되었으며, 2009년 실적은 매출액 979억원에서 187억원, 영업이익 2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대폭 조정되었다. 구체적인 사항으로는 여러 가지를 들 수 있는데, 대주회계법인은 앞서 언급한 자전거래에 의한 가공매출 및 비용인식, 부적절한 유형자산계상 등을 포함하여, 동사의 재무제표와 관련된 내외부문서의 위•변조, 증빙서류 및 장부의 문서화 누락 및 이중작성, 주요거래의 경영자 승인 누락을 포함한 적절한 승인절차의 미비 등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전반적, 유의적 미비점, 재고자산을 포함한 자산 전반에 대한 보호와 통제제도 및 운영 미비 등 전반적인 내부 통제구조에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우회상장 이전인 2008년 외부감사인의 적정의견을 받은 재무제표의 경우에도 사실상의 분식회계가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해볼 수 있다고 하였다. 우회상장은 일반적인 정식 상장보다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