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작품개요
Ⅱ. 작품의 구성
Ⅲ. 편집 기본원칙 분석
1. 180도 법칙
2. 시선의 일치
3. 동작・행위의 일치
4. 움직임 방향의 일치
Ⅳ. 고전적 편집기법
1. 설정/분절/재설정
2. 시점편집
3. 숏사이즈의 변화
4. 30도 법칙
5. 시간과 공간의 전환: 디졸브와 페이드
6. 교차편집
Ⅴ. 화면의 구도
1. 심리적 클로져
2. 루킹룸・노즈룸 / 리드룸
3. 헤드룸 / 풋룸
4. X축 배치 / Z축 배치
Ⅵ. 미장센분석
Ⅶ. 셔레이드분석
Ⅷ. 특이한 편집기법 또는 최근 편집경향
Ⅴ. 화면구도
1. 심리적 클로져
: 게슈탈트 심리학의 폐쇄성/완결성의 일환이다. 어떤 물체가 완벽하게 프레임안에 들어가 있지 않을 때, 우리는 그 부분을 상상력으로 채워 넣어 하나의 완전한 형태로 인식하는 것을 말한다.
#예제영상. 00:02:52
2. 루킹룸・노즈룸 / 리드룸
: 루킹룸(looking room) 또는 노즈룸(nose room)이란 인물이 카메라를 쳐다보지 않고 먼 곳을 바라볼 때 그 방향에 어느 정도 공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화면 속 인물의 시선 방향으로 여백을 두는 것이다. 루킹룸 또는 노즈룸은 지시벡터를 만들어내고 화면에 안정감이 생기고 바라보는 방향에 대한 기대감이 생긴다. 반면 리드룸은 인물이 특정 방향으로 움직일 때 그 방향으로 어느 정도 공간을 남겨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리드룸은 동작벡터를 만들어내고 루킹룸과 비슷한 이유로 화면의 안정감을 유도하는 것이다.
#예제영상1: 루킹룸・노즈룸 00:04:45 #예제영상2: 루킹룸・노즈룸. 00:25:33
#예제영상3: 리드룸 00:07:06
3. 헤드룸 / 풋룸
: 화면의 가장자리, 즉 프레임에는 가까이 있는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때문에 인물과 프레임 사이에는 적당한 여백이 있어야 안정감이 생기는데 이 여백을 헤드룸(head room)이라고 한다. 반대로 사람의 발끝과 프레임 사이의 공간을 풋룸(foot room)이라고 한다. 헤드룸이나 풋룸이 없다면 인물이 화면의 상단 또는 하단에 붙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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