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알코올』
-미라보 다리-
-사랑받지 못한 사내의 노래-
3. 『칼리그람』
4. 아폴리네르와 입체파
그리고 초현실주의
푼돈을 받고 에로 소설을 쓰거나, 잡지에 기고하고도 보수를 받지 못하는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문학적 꿈은 버리지 않았음
1902년 독일 과부의 딸의 가정교사가 되어 독일로 떠남
1907년 피카소 소개로 화상(畵商) 화가 마리 로랑생을 만남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다”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문운도 열리기 시작
1913년 최초의 미술 비평집 「입체파 화가들」, 「알코올」발간
1914년 1차 세계대전 발발로 군대로 징집
“이 전쟁이 한 시대의 막음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세계의 건설이다”
대립과 그 대립적인 것의 반복, 그리고 공존 등의 주제가 담겨 있는데,
연마다 반복되는 후렴구와 첫 행과 마지막 행을 동일하게 장치한 특이한 구조가 추억의 행복감 속에 머물고자 하나 잃어버린 사랑으로부터 더욱 멀리 떨어져 나가는 시인의 고통을 잔잔하게 확산 증폭시키는 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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