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지 못한자` 영화감상문
영화는 군대 내에 잘못된 점을 느끼고 그 잘못된 점을 고치려고 하는 신참 승영과 승영과는 동창이자 내무반의 분대장인 태정이가 중심적 인물이다. 태정이가 군복무 기간을 마치고 사회 생활을 하는 장면과 군대 생활 했던 장면 두 장면이 번갈아 보여 지면서 영화는 진행되는데, 일상 군대생활과 사회생활을 순차적으로 표현해준다. 물론 극단적인 결말 부분에서는 일상생활과는 조금 다른 점이라고 볼 수는 있겠지만 교내의 선후배관계, 직장에서 상사와의 관계, 군대에서 고참 과의 관계 등 때로는 잘못된 점이 있더라도, 그 속에서 묻혀서 사는 사람과 그 잘못된 점을 고치려는 사람,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있는 일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겠지만 그중 묻혀서 조용히 살아가는 사람이 다수이
직접작성
군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입니다.
남자들 군대가서 고참들이 갈구면 쫄병때 정말 이해 안가고 나는 안그래야지 생각하면서,, 고참되면 쫄병들
갈구죠... ㅋ 보통 이게 정상인데, 이걸 고쳐보겠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결국 .. 맘대로 안되죠~
그런 내용입니다. 분량은 1장이라서 자세하게 쓴 내용은 아니구요.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과 저의 생각을 적은
감상문입니다. 참고하시면 될것 같네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