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I 장 전자무역의 활성화 정책과제
1. 전자무역의 국가 정책
2. 우리나라의 전자무역 환경 조사
3. 전자무역 활성화를 위한 과제 및 정책지원
4. 전통무역의 경쟁력 열세에 대한 미래 새로운 대안
5. 새로운 전자무역 시장 개척
제 II 장 결론
전통무역의 전자무역화 및 지식정보서비스 기반의 전자무역 뿐만 아니라, 우리가 개척하지 못한 기존의 전자무역 시장 개척도 필요할 것이다.
구 분 내 용 비 고
국제전자조달시장(g-B2G)개척
-2조불 규모의 국제조달시장을 개척하여 연간 500억불 수출증대 (2조불×2.5% = 500억불 : 기존무역시장 점유율 만큼 수출할 경우)
-WTO 정부조달협정(GPA) 및 국제입찰의 전자화로 국제조달시장이 전자무역 시장으로 Open
-정부부처의 네트워크 장비 중 70%이상이 외산제품으로 조달시장 역조현상 심각
-국제입찰 통합시스템 및 국제입찰 전문대행회사 설립에 정부지원 필요
※세계무역시장 점유율 =2.5%
※국제조달시장 점유율 = 0.02%
전자 자유무역시장(e-FTA) 개척
-세계 140여 개국이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였으나 우리나라는 미체결국가로 고립
-자유무역국가간 무관세 전자무역 활성화
-우리나라는 칠레와 FTA를 추진중이나 현재 답보상태
-전자자유무역 solution(e-FTA) 개발 및 전세계 FTA 시장에 판매
※일본은 싱가포르와 2002년 1월 FTA협정 체결
국제 전자구상무역시장(g-G2G) 개척
-과거 무역의 20~30%가 물물교역 형태인 구상무역 이었음
-이 구상 무역을 G2G 방식의 전자무역으로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음
※우리나라는 IMF이후 한•인니, 한•러 간 구상무역 추진 경험 보유
제 II 장 결론
오늘날 세계는 인터넷을 필두로 한 정보기술에 의해 기업의 경영전략과 경쟁방식이 송두리째 바뀌는 디지털 혁명과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 무역업계가 이러한 외부적인 변화와 위기를 새로운 도전과 기회로 슬기롭게 바꾸기 위해서는 새로운 국제상거래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는 이른바 '전자무역'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대안의 하나로 제시될 수 있다.
무역의 주요 과정인 바이어 발굴ㆍ상담ㆍ계약 등 수출마케팅 활동이 인터넷상
의 e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이뤄지고 물류ㆍ통관ㆍ결제 등 계약체결 이후의 절차 또한 인터넷 EDI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전자무역을 수출증대의 지렛대로 활용할 여건이 매우 좋은 편이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사용인구ㆍ사용시간은 세계 정상급이고, 또 이를 가능하게 하는 초고속통신망을 비롯한 정보기술(IT) 인프라 역시 어느 나라와 견줘도 손색이 없다.
국제무역의 패턴변화와 이러한 우리의 우위요소를 감안할 때 전자무역은 최근의 수출난관을 타개하는 좋은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얼마 전까지도 상담은 으레 해외출장을 의미했고 이에 수반되는 시간과 비용부담은 고스란히 수출원가에 전가됐다. 전자무역은 이러한 시간 및 공간적인 제약에 영향받지 않고 지구촌 곳곳을 누비는 장점이 있다. 또 비용절감을 통해 수출경쟁력을 높이는 데 매우 유리하다. 무역을 서류거래에 의존함에 따라 낭비되는 비용이 전세계적으로 연간 4,20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가 무역자동화를 통해 거둔 간접비용을 포함한 원가 절감액만 따져도 연간 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세한 가격차이가 수출을 좌우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이러한 효과가 있는 전자무역을 소홀히 하고서는 수출증대나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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