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론
3. 교육관
4. 비고츠키와의 유사점, 차이점
- 1896년 스위스의 뉴샤텔(Neuchatel)에서 태어남.
- 어린시절부터 생물학에 비범한 재능을 보여 21세인 1918년에 생물학으로 박사학위 받음.
(11살 때 알비노(Albino)라는 참새의 서식을 관찰하고 글을 써서 뉴샤텔의 박물학 학술지
에 기고했을 정도로 어린시절부터 자연현상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자연속에 서식하는
새, 물고기 등의 행동을 즐거이 관찰하곤 함)
- 인식론에 대한 관심
: 뉴샤텔 대학에 다니면서 피아제는 생물학을 비롯해 철학, 종교, 논리학에 이르기까지 그의 관심분야를 넓혀갔고 여러 학문 영역과의 접촉은 피아제로 하여금 지식구성에 관한 철학적 명제인 인식론에 관심을 가지게 함. 그는 '지식은 무엇인가?' 또 '그것은 어떻게 획득되는가?'라는 학문의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 답을 찾고자 노력. 그 결과 그는 '하나의 관념은 관념일 뿐이고, 하나의 사실은 사실일 뿐이다'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다. 다시 말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철학적인 접근이 너무 사변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은 너무 사실적이어서 그 어느 하나를 가지고는 이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필요한 것은 이 두 학문을 연결시킬 수 있는 다른 무엇이다 라는 결론을 내리고 인식론과 생물학 간의 간극을 메우는 그 다른 무엇으로서 심리학을 택하게 되었다. 프로이드와 융의 이론 접촉. 1920년에 정신분석학과 아동심리학이라는 논문 발표. 프랑스 파리에서 논리학, 인식학, 철학, 이상심리학 등을 연구.
- 1920년 비네(Alfred binet)연구소에서 아동들의 추리력 검사 표준화 작업에 참여
- 지능에 관한 피아제의 연구
1단계 : 1921년 룻소연구소(Jean -Jacques Pousseau Institute) 연구부장 시절, 아동연구와
교사훈련의 직책 수행. 아동들의 특이한 사고내용, 그중 물리적 세계에 관한 아동들
의 천진난만한 철학적 견해에 관심. 물활론이나 자기중심성 등의 인식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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