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학] 임상심리학의 역사
1) 18세기 중반 이후
2) 19세기 말
(2) 임상심리학의 현대적 근원
1) Lightner Witmer(1867-1956)
2) 평가의 진보
3) 1차 세계대전 : 임상심리학의 성장
4) 2차 세계대전 : 임상심리학의 발전
5) 격동의 60년대
(1) 초창기
정신질환에 대한 연구와 치료의 기원은 적어도 기원전 2100년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18세기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과거 시기의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는 '악마, 귀신에 의한 발생'이라는 것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18세기가 되면서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는 보다 과학적인 형태를 띠게 되었으나, 치료 방식은 매우 비인간적이었다.
1) 18세기 중반 이후
Benjamin Rush(1745-1813) : 정신질환에 대한 생리적 원인론과 치료에 대하여 신봉하고 있었던 의사로서, 도덕적이고 인도적인 치료적 개입을 강력하게 옹호하였음. 가혹한 격리 감금 차원으로부터 보다 적극적이고 인도적인 치료 개입(방혈, 관장, 식이요법, 약물치료 등)으로 방향을 전환.
Dorothea Dix(1802-1887) : 정신질환을 정치적 차원의 문제로 여김. 의회와 접촉하여 입법자들이 정신질환자의 당면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 교도소에 감금 중인 정신질환자들의 병원 입원을 이끌었음.
William Tuke(1732-1819) : 요크요양소를 설립하여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인간적인 치료 제공. 처벌과 통제에 중점을 두었던 치료방법 대신 운동, 토론, 취미생활 등의 치료가 이루어짐.
Philippe Pinel(1745-1826) : 환자들을 위한 인간적 치료, 생산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특히, 우울증, 조증, 치매, 백치를 감별하는 진단 체계를 개발함으로서 특정 진단과 특정 치료를 연결하는 단계로까지 치료를 더욱 발전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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