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바른 먹을 거리 푸르게 7하자
-교육 참여 & 인터뷰
-장점 & 문제점
-개선안
1996년 단체 발족
1997년 재정경제부 소비자단체로 등록
1999년 “녹색살림” 창간호를 발간
2000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 정회원으로 가입
2003년 공익성 기부금대상단체로 지정
2011년 “바른먹을거리 확인 푸르게 7하자” 캠페인
교육이 이루어지는 초등학교를 방문하기 전, 어린 초등학생들이 교육에 얼마나 집중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우려했었는데 예상대로 수업 중 초등학생들이 매우 시끄러웠다. 수업은 학생들을 통제하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되었으며, 이 상태가 지속되어 실망스러웠다. 강사님께서는 성의껏 교육을 진행하셨는데 식품표시에 대해서는 있다는 내용만 설명해주시고, 식품 표시를 어떻게 읽는 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안 하시고 넘어가셔서 아쉬웠다. 우리가 참관한 수업 중에는 가위로 오리고 붙이는 활동이 있었지만 이러한 활동들이 생각보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지 못하는 것 같았으며, 오히려 아이들의 주의집중을 흐리게 만드는 것 같았다. 생각보다 교육이 알차게 이루어지지는 않는 것 같이 보였다.
서울 시내 거의 모든 초등학교는 컴퓨터와
TV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기들이
구비
거의 모든 학교에서 촬영을 통한 실시간
방송 교육이 가능한 방송 시설 및 기술 구비
현재 25개교에서 제한적 실시
→ 특별한 제약이 없는 한 신청 학교 모두에서 실시
현재 한 학교에서 한 학급만 제한적 실시
→ 교내 방송 시설을 통해, 고학년 전 학급 실시간 방송
교육 실시
대부분의 학습자는 소비자 교육을 받은 경험이 부족하며,
바른 먹을거리에 대한 지식과 실천 또한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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