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리스 신들의 이미지
3. ‘상상력의 원천’으로서의 신화
4. 상상력에 비추어 본 신들의 이미지
5. 신화의 재발견
6. 신화적 상상력과 현대사회
토론 주제: 우리 사회에서 신화적 상상력은 왜 필요한 것일까?
◆ 최고신 제우스: 올림포스의 열두 신 중에 주신으로, 가장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신이다. 제우스는 독수리와 벼락으로 상징된다.
- 광명의 신 : 모든 우주자연의 이치를 질서를 지키는 역할을 한다. 벼락으로 아버지 크로노스를 징벌한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제우스신은 인간 세계에 직접 관여하기보다 관조하는 경향이 있다.
- 생명의 화신 : ‘헤라’라는 아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바람을 피워 수많은 자녀를 둔다. 많은 여신과 여자들을 탐내서, 거기에서 자신의 힘을 생명으로 창조해낸다.
-> 독수리의 이미지 : 하늘의 제왕, 용맹함, 힘, 위엄
-> 벼락의 이미지 : 두려움, 막강한 힘, 빠르고 한 치의 오차 없이 작용하는 힘.
◆ 이오 : 제우스의 아내 헤라를 섬기는 무녀였다고도 한다. 제우스는 아내 헤라의 눈을 피해 구름으로 가리고 이오와 관계한다. 그러나 헤라가 눈치를 채고 현장에 나타나자 재빨리 이오를 암소를 바꾸고 시치미를 뗀다. 이에 헤라는 암소를 선물로 달라고 하여 100개의 눈을 가진 아르고스로 하여금 감시하게 한다. 헤르메스의 기지로 이오가 구출된 뒤 제우스와 ‘에파포스’를 낳았다. 에파포스는 후에 이집트의 왕이 된다.
◆ 가니메데스 : 트로이의 왕자인 아름다운 소년으로 독수리로 변신한 제우스에게 납치되어 신들의 술자리에서 술 따르는 역할을 맡게 된다. 가니메데스를 잃어버리고 트로이의 왕과 왕비가 슬퍼하자 물병자리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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