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설계과정
03. Discussion
04. Q & A
지난 1998년 9월 세계 최초로 팔 이식 수술을 받아 화제를 모았던 클린트 할람(50)이 최근 팔을 다시 떼어달라고 애원하고 나섰다. 이유는 도무지 자신의 팔 같지 않다는 것. 할람은 16년 전 사기죄로 복역 중 교도소 작업장에서 사고로 오른팔을 잃었다. 그러다 그는 98년 프랑스 리옹에서 13시간의 수술을 받은 끝에 사망한 한 오토바이 선수의 팔을 이식받았다. 그는 수술 뒤 이식된 팔로 편지를 쓰고 커피 잔을 잡거나 수영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으며 언젠가는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희망까지 피력했다.
(중략)
그러나 올해 들어 조금씩 문제가 생겼다. 할람은 “팔이 육체적으로는 붙어 있는데 내 정신과는 분리되어있다”며 “신체가 팔을 거부하고 있어 이식 수술을 하기 전보다 더 불편하다”고 호소했다. 할람에 따르면, 신체의 면역체계가 이식된 팔을 거부하고 심줄이 엉겨붙어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 이식된 팔이 오히려 엉성해 보여 남들 앞에서 숨기기까지 한다. (후략)
■ 다른 이종 항원에 의한 거부 반응의 보고
GT 유전자 - 이종간 이식시 급속한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원인 유전자
생체거부반응이 제거되고, 이종간 이식용 질환모델동물 개발 가능하게 하는 GT 유전자의 제거에도 불구하고, 다른 경로를 통하는 이종 항원에 의해 인체 보체 유전자들이 활성화 됨으로써, 장기 이식시 심각한 거부반응 초래될 수 있음
→ GT 유전자 제거와 함께 분해 촉진 인자(decay-accerating factor, DAF),
막 보조인자 단백질(membrane co-factor protein, MCP), CD59와 같은
인체 보체 억제 유전자를 과발현하는 복제 돼지를 생산하는 방법 사용
본 발명의 유전자 타겟팅 벡터는 장기 공여 동물의 내생적 항원 결정기 합성 유전자를 적중함과 적중되는 내생적 항원 결정기 합성 유전자의 좌위에 발현하고자 하는 보체 억제 단백질 및/또는 혈전증 억제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유전자를 넉-인시켜, 도입 대상 유전자의 무작위적 삽입에 따른 유전자 침묵, 발아유전자의 활성화로 인한 암 유발과 같은 문제점을 해소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이종간 장기이식을 위한 공여 동물을 제조하는데 매우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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