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본론
조사 대상자 선정
조사 대상자 선정에 대하여
조사 방법
설문 구성 내용
자료 처리 및 통계분석 방법
귀무가설을 기각한 항목들
귀무가설을 채택한 항목들
토의
3. 결론
x²=12.592, (알파=0.05, 자유도=6) < Pearson 카이제곱=25.811 이므로 ‘학과별 성비와 등교 전 미용투자 시간이 관련이 없다.’ 라는 귀무가설은 기각된다. 이는 점근 유의확률로도 알 수 있는데 유의확률이 0.001 이므로 0.05보다 작아 역시 귀무가설은 기각된다.
구체적으로 분석하면, 미용투자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3번과 4번의 보기를 선택한 비율이 남초학과의 경우 73.7%, 여초의 경우 43.9%, 성비가 비슷한 학과의 경우 51.6%로 남성의 비율이 많을수록 미용투자 시간이 짧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반대로 상대적으로 투자시간이 길다고 할 수 있는 1번과 2번의 보기를 분석하면, 남초 학과의 경우 26.3%, 여초 학과는 56.1%, 성비가 비슷한 학과는 48.4%로서 그 경향이 반대임을 알 수 있다. ※ 다음 페이지 [보충자료] 참고
특히 남초학과의 경우 4번을 선택한 비율이 여초학과의 비율을 10배, 성비 비슷한 학과의 비율의 1.7배에 달하는 특징을 보였고, 여초학과의 경우엔 1시간 이상 시간을 투자한다고 대답한 비율이 세 집단 중 유일하게 두 자리수를 나타낸 22%였다. 세 집단을 평균내어 분석한 자료에서 2번과 3번을 선택한 경우가 가장 많았는데 이는 세 집단 모두 5분에서 1시간 미만 사이의 미용투자시간을 중심으로 분포가 형성되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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