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998년 5월 23일 경향신문 기사를 보면 7급 공무원 공채경쟁률이 무려204대 1이었던 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IMF로 모두가 힘들 던 그 때 철밥통이라는 별칭까지 생길 정도로 꼬박꼬박 월급을 받던 공무원의 모습은 안정된 직장의 전형이 되었다. 그로부터 십여년이 지난 지금, 그 때 인기있던 공무원은 어떻게 됐을까. 또 다른 신문기사를 들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다들 알고 있다. 안정된 직장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의 직업적 선호는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거의 없다. 오히려 경제적인 큰 희생을 치르고 얻을 수 밖에 없는 스펙을 쌓지 않아도 되기에 더 많은 젊은이들이 공무원 선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김난도 교수가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 얘기한 인생시계로 본다면 겨우 아침 일곱시 밖에 안된 젊은이들의 꿈이 공무원이라는 무미건조한 곳에 치우쳐 있는 세태는 우리 사회와 개인의 발전에 있어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참고문헌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티나실리그
하고 싶은 말
티나실리그가 쓴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A+ 라고 자랑할 순 없지만 생각하고 쓴만큼 중간 이상은 나올거라 믿어요.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개인적인 인식으로 바꿔 정리했습니다.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불러 줄만한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