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1. 가정폭력이란
2. 가정폭력의 원인
3. 가정폭력 특례법
4. 배우자 폭력
5. 아동 폭력
6. 노인 폭력
Ⅲ. 결론
① 부부폭력 발생률
배우자로부터 폭력을 당한 부부는 40.3%로 부부 2.5쌍 중 1쌍이 최근 1년간 배우자로부터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4년에 비하여 다소 낮아진 것이며, 정부의 가정폭력 예방 및 재발방지대책의 효과가 가시화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 하겠다.
아내폭력발생률은 남편폭력발생률보다 높았고, 상호폭력발생률도 높게 나타났다.
② 폭력유형별 부부폭력 발생률
부부폭력은 정서적 폭력이 33.1%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방임 19.6%, 신체적 폭력 11.6%, 성학대 10.5%, 경제적 폭력 4.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아내와 남편이 상호폭력을 행사한 경우가 정서적 폭력 15.9%, 방임 8.5%, 신체적 폭력 4.2%, 성학대 2.6%, 경제적 폭력 1.0% 등이어서 폭력행위자에 대한 방어측면의 폭력대항도 상당히 있었음을 짐작케 한다.
따라서 상호폭력을 제외한 폭력유형별 발생률을 살펴보면, 정서적 폭력은 아내폭력 10.5%, 남편폭력 6.6%이었고, 신체적 폭력은 아내폭력 5.2%, 남편폭력 2.2% 등이었으며, 경제적 폭력은 아내폭력 2.2%, 남편폭력 0.9%이었고, 방임은 아내 5.8%, 남편 5.3%이었으며, 그리고 성학대는 아내 6.9%, 남편 1.0% 등이었다.
③ 아내폭력 발생실태
아동기 폭력경험이 아내폭력발생률과 유형별 폭력발생률의 증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내폭력발생률은 경험이 없는 경우 32.9%, 둘 다 경험이 있는 경우 59.7%로 현저한 차이가 난다.
남성의 가부장적 성역할 태도와 부부폭력발생률을 살펴보면, 가부장적인 가치관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남편의 아내폭력발생률이 높다. 가부장적 가치관이 높은 계층(37.0%)과 낮은 계층(33.8%) 간의 아내폭력발생률의 차이는 3.2%pt로 크지 않았다.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폭력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트레스가 없다고 생각하는 남편의 아내폭력발생률은 29.1%, 스트레스가 1~2점인 남편은 37.4%, 3~4점인 남편은 39.9%, 5점 이상인 남편의 아내폭력발생률은 56.5%로 높았다.
음주량에 따라 아내폭력발생률과 유형별 폭력발생률이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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