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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셉도출
자료: 포리스터 리서치; 한국경제 (2010.6.23) 재인용
“한국 타블릿 pc의 시장규모는 2011년 120만대, 2012년 300만대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휴대폰 및 PC 제조사의 시장 진입으로 치열한 경쟁이 전개될 전망”
– 삼성 경제연구소-
“타블릿 pc의 확산으로 노트북의 판매 성장세가 하락할 것”
– 미국경제전문지 포츈(Fortune) –
“타블릿 pc 활용분야 빠르게 확산, 내년 시장규모 300억 넘을 듯”
– 서울경제 2010.11.21 -
1. 넓은 표시면적
- iPad : 9.7인치
- 갤럭시탭 : 7인치
2. 높은 해상도
- iPad : 1024*768
- 갤럭시탭 : 1024*600
3. 어플리케이션 콘텐츠 多
- iPad : 앱스토어 30만건, 아이패드 전용 2만여개
- 갤럭시탭 : 안드로이드마켓 10만여건 중 60%호환
4. 배터리
- iPad : 동영상 10시간 재생
- 갤럭시탭 : 동영상 7시간 재생
5. 출시모델의 다양성
- iPad : 3G, WiFi 각 16, 32, 64GB
- 갤럭시탭 : 3G, WiFi 각 16GB
I-Phone vs Galaxy S
스마트폰 선호층 구분 뚜렷… 30대이상 갤럭시S·20대는 아이폰
스마트폰 소비자 중 30대 이상은 갤럭시S, 20대는 아이폰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서리서치가 만 16세 이상의 스마트폰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별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가장 구입하고 싶은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S를 꼽은 응답자가 전체의 50.9%에 달했다고 9일 밝혔다. 애플 아이폰은 40.8%, LG전자는 2.3%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40대(63.1%)와 30대(55.1%)가 갤럭시S를 선호한 반면 20대(57.9%)는 아이폰을 좋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앞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할 경우 현재 사용하고 있는 회사의 제품을 구입하겠다는 응답자는 아이폰(83.3%)이 갤럭시S(53.6%)보다 월등히 많았다. 같은 통신사를 계속 이용하겠다는 응답자는 SKT(88.3%)가 KT(49.1%)보다 많았다. SKT를 선호한 소비자들은 통화품질의 우수성(23.4%)을 가장 많이 꼽았고 KT는 WiFi 이용(28.1%)을 들었다.
동서리서치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이동통신사에서 스마폰을 출시할 경우 이동통신사의 부가적인 서비스와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경쟁구도가 더 치열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723942&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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