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1. 대학교육의 인재상에 대한 역사적 개관
1) 근대 대학의 이념
- 훔볼트 대학을 중심으로
2) 근대 교육의 인재상의 대립
- 18C말~19C초 계몽주의와 신인문주의의 대립을 중심으로
3) 현대 대학 교육의 인재상
(1) 신자유주의 물결
(2) 멕시코의 신자유주의 개혁
(3) 우리나라 대학 교육의 양상
2. 바람직한 대학교육의 인재상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독일의 교육학자 Niethammer는 19세기 초엽에 『현시대의 교육-수업이론에서 박애주의와 인문주의 사이의 논쟁』 박애주의는 프랑스 혁명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북부 독일의 진보적 지식인들에 의한 교육실천의 사상적 기반을 가리킨다. 따라서 박애주의는 全유럽적인 사조였던 계몽주의의 독일적 변형이었던 셈이다.(위의 논문, p.55)
(1808)이라는 교육 논쟁서를 발표한다. 그는 이 글을 통하여 당시 계몽주의적 교육이 야기하는 부작용을 비판하였다. 특히 그는 당시 학교 교육이 자연적인 정신발달을 훼손하기 때문에 어떠한 이성도야도 가능하지 않다는 점, 인간의 정신적 소질을 계발하는데 외적인 강제가 너무 심하며 당시의 공교육 및 의무교육이 인간을 너무 이르게 파편화시킨다는 점 등을 언급한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적 폐단에 대해 인문주의적 이상에 기초한 인간의 개성 존중을 역설한다. 이 입장은 당시 계몽주의 교육에서 보였던 합리주의적, 공리주의적 관점과는 철저하게 대립되는 양상을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신인문주의적 교육이념이 계몽주의 교육에서 노정된 문제에 대한 확실한 대안을 제시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앞서 언급했던 Niethammer가 제시한 신인문주의적 교육이념의 경우 계몽주의의 문제점을 분명하게 제시했지만 이는 이념적으로 단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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