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개론] 통합 학급에서 교사들이 겪는 지도상의 어려움과 해결방안
Ⅱ. 본론
- 현황 파악 (설문 조사 및 인터뷰), 자료 분석
- 문제에 대한 대안 제시
Ⅲ. 결론 : 요약․정리
2. 대안 제시
통합 학급에서 일반 학생과 특수 학생을 모두 가르치고, 두 집단 간의 갈등을 중재하는 역할을 하는 교사는 특수교육학적 소양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특수교육학적 소양을 기르는 첫 걸음은 특수교육학 수업을 듣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상 특수교육학 수업은 전공이 아닌 한, 학교에 한 두 과목밖에 설치되어있지 않은 데다, 예비 교사 시절에 듣지 않으면 따로 배울 기회가 드물다. 따라서 이제부터라도 예비 교사들은 특수교육학을 기본적으로 공부하게 하고, 때를 놓친 선배 교사들은 제도적으로 이를 다시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한다.
ㄱ. 예비 교사들 (09학번부터) : 특수 실무 교육 강화
09학번부터는 교사 양성 과정에 특수교육학개론 수강이 규정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문제가 해결된다. 하지만 이론에만 치중했다가는 박제된 지식으로만 남을 위험이 있으므로 실무 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가야한다. 특수교육학개론이라는 한 가지 수업만으로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수업을 확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면, 이론 위주로 배우는 ‘특수교육학개론’을 1학기 필수로 정하고, 배운 지식을 실전에 활용하는 연습을 하는 ‘특수 교육 실습’을 2학기 필수로 지정하는 방법이 있다. 또다른 방식은 과목을 세분화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정서․행동 장애 상담법’, ‘수화와 점자’, ‘영재 교육’, ‘특수 교구 개발’ 등과 같이 영역별로 심층적인 과목을 따로 개설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예비 교사들이 이론과 실무를 균형있게 배워, 특수 교육을 보다 폭넓고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ㄴ. 현직 교사들 (09학번 이전) : 특수 교육 세미나 의무화
이미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09학번 이전 교사들은 의무적으로 특수 교육 세미나에 참석하게 해야 한다. 특수 교육 세미나는 일차적으로 교사들이 전 장애 영역을 아우르는 기초적인 지식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꾸준히 수업을 듣게 하는 것이 좋지만, 현실적으로 교사들이 오랫동안 시간을 낼 수 있는 시기는 방학뿐이다. 그러므로 방학 기간에 계절학기 수업을
* 기타 참고 자료
경인 교육대학교 http://www.ginue.ac.kr/
고려대학교 http://www.korea.ac.kr/
서울대학교 http://www.snu.ac.kr/
서울 교육대학교 http://www.snue.ac.kr/
한국 교원대학교 http://www.knue.ac.kr/
특수교육학개론 강의계획서, 주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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