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
Ⅱ본론
1. 해태-가루비(Calbee)
1-1. 회사 소개
해태
가루비
1-2. 제휴 배경
1-3. 제휴 내용
1-4. 제휴 결과물
- 후르츠 그래놀라
1) 그래놀라란
2) 후르츠 그래놀라의 변화과정
calbee 시리얼의 탄생 (1988년~)
후르츠 그래놀라의 탄생 (1991년~)
계속되는 진화 (2002년~)
그리고, 앞으로 (2005년~)
3) 성장률 분석 [2011년 3월기 자료]
- 오사쯔
1-5. 제휴 평가
2. 오리온-프리토레이(Frito-Lay)
2-1. 회사 소개
오리온(구. 동양제과)
프리토레이(Frito-Lay)
2-2. 제휴 배경
2-3. 제휴 내용
2-4. 제휴 결과물
치토스
2-5. 제휴 평가
Ⅲ결론
치토스
치토스는 1948년부터 시작되어 6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국내에는 1987년 美펩시 계열 프리토레이社와 오리온(동양제과社) 두 회사가 오리온프레토레이社를 설립 후 음료 및 감자와 옥수수를 재료로 하는 스낵시장 합작 진출을 노리게 된다.
1988년 프리토레이를 견제하기 위하여 농심社와 한국야쿠르트社가 스낵 시장에 뛰어들면서‘감자깡’과 포테이토칩을 선보이며 마치 프로 야구팀의 경기를 보듯 농심, 빙그레, 한국야쿠르트, 삼양, 삼립식품, 롯데, 해태, 크라운, 프리토레이의 스낵전이 펼쳐진다. 이 때 100원, 200원 대 제품이 주종을 이루던 가운데 고급화를 선언하며 1.000원 짜리 제품이 첫 선을 보이기 시작한다. 1992년 월 매출 30억원, 년 매출 334억원의 수입을 거두고 있는 효자상품‘치토스’는 당시 동양제과 수입의 15%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매출효과를 가져다주었다. 1971년부터 20여년 넘게 국민과자로 불리우던‘새우깡’판매에 제동을 걸며 그 아성을 깬 제품이 바로 동양제과의‘치토스’였다. 인기의 주 요인은 일반적으로 과자의 단맛에만 익숙해있던 소비자에게 한국인 입맛에 맞게끔 매콤한 맛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과 캐릭터 광고 영업의 효과를 톡톡히 본 것이다.
특히 치토스의 광고는 광고 영상 업계의 새로운 유행을 몰고 오기도 했다. “언젠가 먹고말거야”의 강하고 짧은 섹스어필적 멘트의 광고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고 이 때문에 당시 같은 전략을 이용한 영상물이 넘쳐나기 시작한다. 또한 다이어트 열풍에 발맞추어 무칼로리 저지방의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드는 방식의‘화이트 치토스’를 출시하기도 한다.
치토스 성공의 또 다른 요인은 바로 프리토레이에게 전수받은 과자 안에 스티커를 넣는 마케팅(따조)이었다. 당시 피자나 햄거거 등 패스트푸드 업체들이 제과시장을 잠심해 들어오자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도입한 것이었다. 처음 따조를 도입할 때는 해당 스티커 제조 능력에 없어 전량 수입해야 했지만 인쇄기술과 특수 플라스틱 공법을 연구하여 순수 국내기술로 100% 국산화에 성공한다. 뿐만 아니라 96년에는 홀로그램을 삽인한 따조를 세계최초로 만들어 역수출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