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사] 1945~1970년대 까지의 의생활

 1  [한국문화사] 1945~1970년대 까지의 의생활-1
 2  [한국문화사] 1945~1970년대 까지의 의생활-2
 3  [한국문화사] 1945~1970년대 까지의 의생활-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한국문화사] 1945~1970년대 까지의 의생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1945~1950년

2. 1950년대

3. 1960년대

4. 1970년대
본문내용
1. 1945~1950년
해방 직후, 일제의 탄압과 궁핍한 유산을 물려받았다. 이 시기는 또한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파탄이 겹쳐 그 상황은 더욱 심했다. 그리고 전쟁 후, 전재복구 기간 중 복식문화의 공백기가 나타날 정도로 복식 발전이 더디었다고 볼 수 있다.

1)마카오 신사
마카오는 유통 경로인 도시이름을 붙였는데 당시의 상황을 잘 반영하고 있다. 1948년 정부수립이 되면서 미제 해군 단화와 헬멧 모자가 등장했다. 이때부터 마카오의 시대가 열렸다. 마카오 신사복은 밀수 인기 품목이었다. 이 무렵, 미국 스타일인 T룩이 유행 모드였다. T룩은 어깨가 넓고 깃이 가슴을 꽉 메울 만큼 커다란 넓이의 재킷에 바지는 홀태바지 형태이다.

2)멜턴의 등장
마카오 신사 시대에는 여자 옷을 대부분 양복점에서 만들었다. 마카오 옷감도 인기가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빨간 멜턴이 가장 인기였다. 그 이유는 빨간 옷감으로 바지를 입으면 액땜을 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바지뿐 아니라 두루마기로도 많은 인기를 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