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와 역사] 여몽 연합군의 일본 정벌
1. 서론
2. 일본정벌의 전개과정
3. 여몽연합군의 일본 정벌의 기후·지리학적 요인
4. 결론
5. 참조
2. 일본정벌의 전개과정
충렬왕 즉위년인 1274년 10월 제1차 일본 침략이 개시되었다. 몽한 연합군 2만 5,000명, 고려군 8,000명, 사공과 뱃사공, 수리공 6,700명으로 이뤄진 대규모 부대였다. 3만여 명의군사들은 합포에서 900여 척에 나누어 타고 쓰시마 섬을 향해 나아갔다. 초기의 전세는 대규모의 연합군이 우세했다. 하카다와 이키를 점령한 연합군은 일본 본토를 향해 진격해 들어가기로 했다. 대규모의 침략군에 놀란 일본군은 후퇴하기는 했지만 격력하게 저항해 연합군의 피해도 적지 않았다.
그런데 일본 본토를 진격해 들어가기 전 전략을 논의하던 자리에서 몽골의 장군들은 야습을 피해 배로 돌아가자고 했고, 고려의 장군들은 내친김에 더 진격해 싸울 것을 주장했다. 몽골군 총사령관 혼도는 배로 돌아가 야습을 피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배로 들어가 하루를 지내려던 연합군은 한밤에 큰 태풍을 맞아 상당수의 전함이 파괴됐다. 일본인들이 가미카제(神風)라 부른 태풍이었다. 연안에서 한 번의 태풍
굴욕의 역사 100년 – 이수광
(하룻밤에 읽는) 고려사 – 최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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