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현재 한국의 여성 리더의 위상
1) 여풍당당-우리나라에 부는 여풍(女風)
2) 경제 활동 속의 여성
2. 2011 정치권에서의 여풍현상
1) 전개과정
2) 여성정치의 필요성과 정치현실에서의 한계
Ⅲ. 결론
여성들의 사회 진출 및 성공 등에 관련된 다양한 기사와 대중매체에서의 노출은 우리나라 여성들의 경제 활동에 있어서 활발하며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인식을 갖기 쉽다. 이는 몇몇의 성공한 사람들을 쉽게 떠올리면서 형성된 가용성 휴리스틱에 해당된다. 실질적으로 여성들의 경제 활동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면 경제 활동 속에서 우리나라 여성들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있다.
첫째, 우리나라 여성의 경제 활동 참가율을 다른 국가와 비교해 보면 쉽게 현실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은 OECD 32개 국가 중 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여성 경제활동참가율('09년)이 OECD 평균은 61.3%인 반면 우리나라는 53.9%이다.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제활동 참가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 여성 가족부는 범부처 차원에서 2015년까지 여성경제활동참가율 55% 달성을 위한 여성인력 활용 극대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제 2차 여성인력개발종합계획)
둘째, 여성의 취업률을 분석해 보면 우리나라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있어서 현재 어떤 위치에 있는 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여성 취업자는 총 6가지의 범주로 나뉜다. 자영업자, 고용주, 무급가족종사자, 상용근로자, 임시근로자, 일용근로자가 그 범주에 속한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비임금 근로자 중 무급가족종사자에 속하는 비율은 점차 줄고 있다. 점차 가정을 벗어나 사회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수가 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임금 근로자에 속하는 2010년 72.9% 중 과반수 이상(38.5%)가 임시 혹인 일용 근로자에 속한다. 고용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자 또는 고용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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