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산준비교실의 개요
1) 출산준비교실의 교육 목적
2) 출산준비교실의 일반적 원리
2. 출산준비교실의 교육의 근거
3. 출산준비교실의 현황과 실제
1) 우리나라 출산준비교실의 현황
2) 출산준비교실의 실제 (방문)
①성북구 보건소 방문 및 인터뷰
②양천구 보건소 방문
4. 참고문헌
먼저 임산부를 위한 모유 수유 교육이 있었다. 이 교육은 임산부와 남편이 함께 올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또한 직장에 다니는 임산부와 남편들이 참여하기 쉽게 토요일 날 운영되고 있었다.
임산부 토요모유수유 교육
대상 : 관내 임산부 및 남편 선착순 30명
일시 :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전 10:30~12:30
장소 :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
내용 : 성공적인 모유수유 방법 및 자세, 출산 후 모유수유 적정시기, 모유수유의 장점 및 엄마와 아기에게 미치는 여향, 유방 마사지법, 문제점 발생시 대처 방법 등
강사 : 박근혜 (한국모유수유협회 국제모유수유 전문가)
또한 부부가 함께하는 태교 교실도 있었다. 북한산에 있는 생태 숲 체험관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요즘 태교에 관심있는 산모들이 많고, 또한 새롭게 자연 속에서 태교를 한다고 하니 많은 사람이 함께 했다고 한다. 또한 강사가 두 분이셨는데, 임산부의 체조를 맡고 있는 분이 계셨고, 다른 한 분은 숲해설가로 둘레길 처럼 되어있는 곳을 산책하면서 설명을 해 주신다고 했다. 이 교육을 받은 후 산모들과 남편들의 반응도 매우 좋았다고 한다.
“부부가 함께하는” 자연 생태숲 태교 교실
일시 : 9.17(토) 오전 10~12시
대상 :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 및 남편 20명
장소 : 북한산 생태숲 체험관
강사 : 김치혜 (임산부 요가 및 태아 지도자 강사)
윤경희 (성북구 숲해설가 )
운영 내용 : 임산부 체조 및 부부가 함께하는 체조, 배 마사지, 태아와 대화하기
엄마와 아빠가 아기에게 편지쓰기
식물과 나무 느끼며 맛보기, 흙냄새 맡기, 숲속 산책
예비엄마교실도 운영되고 있었는데, 예비엄마교실은 임부에게 출산 전부터 모유수유, 산전・산후관리 및 체조, 바람직한 자연분만법 등을 교육하여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시켜 자연분만을 유도하고, 부모로서의 역할 증대와 육아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도록 돕는 교육이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져 일년에 두 번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5주 과정으로 되어 있어 매주 다른 교육을 받도록 되어있었다. 또한 두 번째 시간에는 북한산으로 가서 생태숲 태교도 교육한다고 한다.
건강한 출산을 위한 예비엄마교실
교육 기간 : 2011. 9. 30(금)~10. 28(금) 총 5회(매주 금요일)
교육 시간 : 오후 2시 ~4시
교육 대상 :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
교육 내용 : 임신과 분만・산후에 대한 이해, 모유수유 교육, 라마즈 분만법, 태교이야기, 산욕관리, 신생아관리 및 목욕법, 자연 생태숲 태교 등
교육 장소 : 보건 교육실 및 북한산 생태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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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시민일보, 진용준기자
■ 기사-한강타임즈, 최진근기자
■ 기사-메디컬투데이,김록환기자
■ 기사-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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