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철학] 묵가철학과 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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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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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묵가(墨家) vs 유가(儒家)

3. 민중을 위한 묵가(墨家)의 전쟁

4. 엄격한 민중 집단 묵가(墨家)

5. '묵가(墨家)'윤리 개론

6. 결론 및 준비 후기
본문내용
춘추. 전국 시대교체기의 사상가이며 정치가이다. 그리고 묵가의 창시자이다.
이름은 적이고 원래는 송나라 사람이었으나 뒤에 장기간 동안 노에 있었다고 전해진다.
유가의 학문을 배우다가 번잡한 예의 이론에 불만을 품고, 따로 학파를 세워 유가에 대한 주요 반대파를 형성하였다. '하늘의 뜻을 따름', '귀신이 있음을 밝힘'의 학설은 은.주의 전통적 사상을 벗어나지 않았지만, '숙명론 비판'과 '두루 사랑함'의 내용은 유가의 '천명'과 '차등애'의 이론을 반대하여 '운명을 집착하는 것'은 '세상의 큰 해독' 이라 여기고 "차별 없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 함께 이롭게 하며" 친소귀천의 구별을 두어서는 안 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묵자 자신은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면 이마에서 발끝까지닳더라도 실행한다"는 실천 정신을 지니고 있었다. 그의 '침략 전쟁을 부정" 하는 사상은 당시 약탈 전쟁을반대한 인민들의 견해를 구현한 것이었다. '음악을 반대', '근검절약', '장례의 간소화'등의 주장은 당시 지배층의 '번잡학 예악'과 사치스런 향락 생활에 대한 항의였다. 그는 생산을 중시하여 "자신의 힘으로 노동하는 자는 살지만, 자신의 힘으로 노동하지 않는 자는 살지 못한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노등이 인간 생활의 기초임을 소박하게나마 의식하였다. 또한 '기능인 존중', '윗사람의 뜻에 따를 것' 의 정치적 주장을 제시하여 "관리가 항상 귀한 것이 아니며, 인민도 항상 천한 것은 아니다"라고 인정하였다. 그는 당시 지배자 계급[王公大人]들을 설득하여 노동자와 보잘것없는 생산자의 사회적,경제적 지위를 개선하려고 도모하여 "반드시 배고픈 자가 먹을 수 있고, 추운 자가 입을 수 있고, 수고하는 자가 쉴 수 있게 해야 혼란이 다스려질 수 있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