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연구 단계
Ⅲ. 조사 단계
Ⅳ. 타당성 확보 방안
Ⅴ. 분석 통계기법
Ⅵ. 결론
Ⅶ. 참고문헌
조직구성원들이 가지는 직무만족도는 보다 직무몰입이 가능한 근무문화를 만들어내고 구성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안정된 조직 문화를 구성하며, 이는 조직의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구성원들이 가지는 직무만족도를 조사 및 분석하고 차이를 불러오는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은 조직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가장 우선되어야 할 단계이다.
최근 여성의 사회참여도가 늘어나면서 양성평등이라는 지배적인 사회의식 아래 여성의 고용평등을 지향하는 사회적 연구가 활발히 일어났다. 이는 주로 여성의 채용, 직급 배치와 승진기회 보장 등의 방향으로 양성평등의 이념을 사회발전을 모토로 삼았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따라 정부의 관심은 주로 여성인력의 활용과 함께 주로 관리직 여성의 공무원 대표성, 공직인사상의 차별 등에 국한되었으나 최근에는 여성 공무원의 생산성 증진, 여성 관리자의 정책결정 스타일의 확산 등으로 바뀌고 있다. 또한 주요 연구들은 행정 조직 내 여성의 대표성, 여성의 조직 문화, 직무 행태와 성과에 집중하고 있다. 그간의 연구가 다소 여성편향적인 연구였기 때문에, 앞으로의 연구는 양성 평등의 관점에서 조직 내 발전 방향에 초점을 맞추어 이루어질 필요성이 있다. 국가직 공무원 중 여성공무원의 비율이 2007년 45.2%에 육박하고 2008년에 5급 이상의 여성 관리직 공무원의 비율이 10.8%로 증가하였고 행정고시의 여성 합격률도 2007년에 43.1%를 차지(행정안전부, 2008)하는 등 여성공무원의 고용평등은 어느 정도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 김명소 외 3명. (2007) 팀 구성원의 성별에 따른 팀웍 역량의 구성요인 차이에 관한 연구: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 논문집」 482-483
- 안상수 외 1명. (2010) 성별 관련 조직 요인들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한국심리학회지 : 여성」 15: 285-309
- 홍미영. (2004) 여성공무원에 대한 유리천장 현상에 관한 연구: 성별 차이비교를 통한 시론적 분석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15: 329-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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