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르노빌 원전사고
2) 일본 원전폭발
3) 이에 따른 한국의 안전 유무
2.영유아에게 미치는 영향
1) 영,유아에게 더욱 치명적인 방사능
2) 모(母)를 통한 영향
3) 영,유아를 둔 부모들의 걱정 (일본의 사례)
4) 영,유아를 위한 노력
3.만5세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설정과 안전예방법- 4
1) 집
2) 등원 하는 길
3) 어린이집
4) 놀이터
5) 하원 후 집
4.결론, 느낀점
1) 체르노빌 원전사고
역사상 최악의 원자력 폭발 사고로 폐허가 된 체르노빌은 당시 사고로 인해 수만 명이 사망했고 수 백 킬로미터 안의 숲과 호수는 모두 방사능에 오염되었다.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은 원자력발전을 위한 기밀도시였다. 웬만한 세계 지도상에는 나타나지도 않았던 체르노빌이 1986년 4월26일 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로 갑자기 유명해졌다. 현장에서 2명이 즉사하고 7월 말까지 29명이 숨졌다. 사고 즉시 현장 30㎞ 이내 거주자 9만2000여명이 모두 강제 이주했다. 그 뒤에도 발전소 해체에 동원된 5700여명과 주민 2500여명이 심각한 방사선 상해로 숨졌다. 그 후 43만 여명은 암과 기형아 출산 등의 후유증에 시달려야 했다. 누출된 방사능은 국경을 접한 러시아는 물론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어 후세대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2) 일본 원전폭발
지난 3월 쓰나미로 인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유출사고는 현재, 그리고 후에도 계속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야기된다. 9개월 지난 지금 일본에서 발생한 치명적 영향으로 원전 인근 지역에서 태어났다는 '귀 없는 새끼 토끼'와 일본 후쿠시마 현 오나미지역에서 원전사고가 난 뒤 처음 수확한 쌀에서 기준치가 넘는 세슘이 검출되었다.
인근 지역뿐 아니라 그 사고로 대기 중에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서일본과 홋카이도에도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일본과 미국 유럽의 공동연구팀에 의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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