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문
1. 용어설명
2. 법적정의
3. 소비 중심의 매체광고와 광고속의 여성
4. 기타 사례와 정리
4. 결론
참고자료
광고는 이미 우리의 일상에 깊숙하게 침입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인식하는 순간, 혹은 인식하지 못하는 순간 내내 광고에 노출되어 있고 또한 그 광고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다.
광고는 소비자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방송제작을 지원해준다는 순 효과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과소비를 부추기고 왜곡광고나 과장광고를 통해 그릇된 정보를 알려준다는 악 효과가 늘어나고 있어 문제이다.
이것은 광고를 판매라는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기능만 지나치게 중시한 나머지, 소비자의 진정한 권익과는 관계없이 시장수요의 조작을 통하여 기업의 이윤 획득을 위한 시장 조성과 여론몰이에 광고활동이 집중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들은 과거에는 소비자의 판단영역으로 두었지만 시대가 변화하면서 광고의 책임을 광고주에 묻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광고주들은 그릇된 광고에 대해 전면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저 광고를 중단하거나 대체할 뿐이다. 소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생활문화를 창조한다는 장점을 되살리고 자율적이든 타율적이든 적절한 규제를 통하여 현대의 광고를 더욱 유용하고 진실된 정보제공자로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것이 지난 언론법과 윤리 마지막 시간에 우리가 토론을 하는 과정동안 느꼈던 것들이다. 토론을 접으며 그 동안 모아놨던 사례들을 둘러보면서 한가지를 느끼게 되었다.
광고학연구 - 정기현 ‘텔레비전 광고 속의 여성성 남성성’
광고 홍보 연구 제7권 2호(1999년 겨울)
- 광고에 나타나는 여성의 성역할 이미지에 관한 연구 - 김희정
신문광고의 불건정성과 광고자율심의의 한계 (조전근 목원대 교수)
인터넷- 한국언론재단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구글, 아줌마넷, 여성해방운동
http://www.advertising.co.kr
http://www.hani.co.kr/hkr/L970603/0b5t5u01.html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