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ISD재협상 보도’
2. 방송사만의 색깔 없이 정부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3사
Keyword‘한미FTA 비준안 통과, 최루탄 투척 폭력국회’
3. 연출된 쇼를 사실 그대로 보도하는 순진한 3사
Keyword‘경찰서장 폭행, 폭력시위’
4. 국민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Keyword 그대로 믿지 않는다.
2011년 11월 22일. 갑작스런 뉴스 속보로 한 미 FTA 비준안통과 소식이 정해졌다. 본회의 날짜가 24일로 정해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2일 갑작스레 회의를 개최, 그리고 언론마저 통제된 상태에서 비공개로 회의가 진행되고 법안들이 결정되었다.
여기서 가장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하는 것은 200명도 채 되지 않은 국회의원들의 기습적인 처리도, 그것을 막기 위해 최루탄을 터뜨린 한 의원도 아니라 이것에 대한 지상파 3사의 보도 행태인 것이다. 그간의 국민적 찬반논쟁과 많은 괴담을 야기 시켰던 한 미 FTA는 분명 국민들에게 제대로 보도 되어져야 할 사항인 것이다. 하지만 한 미 FTA와 관련 된 뉴스는 많은 문제점
들을 드러내고 있다.
그래서 한 미 FTA와 관련된 지상파 3사의 보도
형태를 비평하고자 한다.
3사의 보도 흐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여, 야간의 FTA 입장-> ISD재논의 -> FTA 비준에
대한 여, 야 및 국민들 반응-> FTA 비준동의안 통과
-> 폭력 국회(수류탄) -> 반FTA 집회-> 경찰서장
폭행
이러한 흐름에서 3사가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 것은
바로 편파보도이다. 이 때문에 국민들의 여론은 더
이상 언론의 보도를 신뢰 할 수 없다고 여기고 있으며
뉴스 보도를 코미디프로 라고까지 칭하고 있다.
이러한 편파 보도의 내용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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