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깨진유리창의 법칙 국내사례
◎ LG전자 A/S소홀로 인한 경쟁력 약화
◎ 두산 페놀방류 사건
◎ 탐앤탐스 ‘김정일 멘션’ 사건
◎ LG, 삼성 담합사건
◎ 삼성 백혈병 노동자 문제
◎ 쌍용자동차 사례
해결방안
1. 시스템 측면
2. 인사관리 측면
3. 기업 가치관 측면
◎ LG전자 A/S소홀로 인한 경쟁력 약화
초창기 시절 삼성전자는 금성전자(현 LG전자)에 밀려 2위였다. 이런 삼성전자가 금성전자를 따돌리고 국내외 1위의 기업으로 성공 할 수있었던 이유는 바로 A/S였다. 금성전자는 ‘많이만들고 팔아버리자’ 였지만 삼성전자는 금성전자보단 ‘덜 만들고 대신에 고장이 났을 경우 A/S를 철저하게 하자’ 였다. 이 작은 변화는 후에 제품이 고장이났을 때 금성은 너무많이 팔아서 A/S에 소홀했지만 삼성은 금성보다 적게 판대신 A/S에 힘썻기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살수있었다.
당시 금성은 본인들이 점유율1위라는 자신감과 오만함때문에 A/S와 서비스에 소홀했고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LG전자가 국내외 2순위 기업이되버린 이유)
◎ 두산 페놀방류 사건
91년 3월 두산전자는 페놀원액 약 30톤을 파이프 파열로 인해 옥계천에 대량 방출하였고, 주민들의 신고에 의해서 경찰이 출동했지만 정확한 원인도 규명하지 않은채, 페놀 소독에 해서는 안되는 염소까지 다량 투입해 사태를 악화시켰다. 이 사고로 대구지방 환경청 공무원 7명 두산전자 관계자 6명 등 13명이 구속되고 전국적으로 두산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기도 하였지만 조업정지 처분을 받은 두산은 단순 과실일 뿐 고의성이 없었다는 이유로 20일만에 조업재개 되었다. 그 이후 제대로 수리되지 않은 파이프에 또 다시 균열이 생겨 2차 유입사태가 일어나 전국적으로 항의 시위가 확대되어 두산 그룹 회장이 물러나는 사태까지 초래하였다.
(관리소홀이라는 작은 문제점이 회장직까지 사퇴하게하는 큰일로 이어지고, 두산의 이미지에도 크나큰 과오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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