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장 본론
제 2.1절 조조와 마츠우라 모토오 소개
제 2.2절 기존의 틀을 깬 인재 등용
제 2.3절 적재적소의 인재활용
제 2.4절 리더와 팔로어간의 신뢰
제 2.5절 두 인물을 통해 본 인재경영
제 3장 결론
부록
A. 참고자료
현재 우리사회는 인재경영 리더십의 부재로 팔로어, 특히 우리와 같은 대학생들이 겪는 사회현상들이 있다. 대학생들의 스펙 쌓기에 급급한 모습에서 기업의 획일화된 인재등용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취업을 한 직장인들이 자신의 적성에 대해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 인재활용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직장인들이 애사심이 부족하다는 설문 조사 결과는 팔로어가 단순히 목표를 이루는 집단의 도구로서 전락해버린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리더와 팔로우간의 신뢰관계가 단절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인재경영의 중요성을 제시해 주는 문헌적 자료들을 유학 속에서 찾아보았다. 대표적으로 ‘묵자 1권 천사편 (墨子 一卷 親士篇)’에서는 ‘入國而不存其士 則亡國矣 (새로 나라를 세운 임금은 어진 선비를 찾아 쓰지 않으면 모처럼 얻은 나라도 다시 잃게 된다.’라는 말을 통하여 리더는 그의 목표를 위해 팔로어인 인재를 잘 등용해야 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중국의 시인인 한유(韓愈)는 ‘世有 伯樂然後에 有千里馬니 千里馬 常有나 而伯樂不常有 (세상에 백락이 있은 다음에 천리마가 있다. 천리마는 항상 있지만 백락은 늘 있지 않구나)‘라는 글로서 리더는 인재 즉 천리마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 여기서는 백락이라는 인물로 되어있지만 인재를 활용하기 위해선 리더의 제대로 자질이 필요하다는 교훈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묵자는 이라는 글에서도 ‘得下之情則 治 하고 不得下之情則 亂 이니라 (아랫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다스려지지만, 아랫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어지러워진다)고 하여 리더와 팔로어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하였다. 이렇듯 예부터 유학에서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유학과 고전 문헌들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에는 인재경영에 있어 3가지, 인재 등용과 인재 활용 그리고 신뢰의 문제점이 있다고 분석하였고, 이 3가지의 측면으로 인재경영의 리더십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였다. 우리는 인재경영에 있어 이 3가지를 잘 이용하여 좋은 인재경영의 모델이 되는 인물로서 고전 인물 조조와 현대 인물 마츠우라 모토오를 선택하였다. 이 두 인물의 인재경영 철학을 통하여 현대 우리사회의 인재경영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 해결책을 제시해보려 한다.
나채훈, 카리스마 리더 조조, 북폴리오, 2004
랑룽, 조조 읽는 CEO, 21세기북스, 2009
장쭤야오, 조조 평전, 민음사
이재하, 인간 조조, 바다출판사
마츠우라 모토오, 선착순 채용으로 세계 최고 기업을 만들다, 지식공간, 201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0&no=318255
http://planspace.tistory.com/1193
http://checkbox.tistory.com/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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