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꽃들에게 희망을 책을 읽고
이 책은 비록 동화책처럼 그림이 많은 책이지만 책에 담겨진 교훈은 다른 어떤 책보다 더 값진 교훈이 있다는걸 알아가면서 이 책에 더욱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두 마리의 애벌레가 겪는 사랑과 희망의 모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비록 하찮은 것이지만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에는 충분하다는 것을 알아가면서 책을 읽어갔습니다.
호랑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 이들은 ‘단순히 먹고 자라는 것 이상의 무엇’을 원합니다. 그들은 수많은 애벌레들이 꿈틀거리고 있는‘애벌레 기둥’에 휩쓸려 듭니다. 꼭대기는 너무 높아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애벌레들은 서로 먼저 꼭대기에 이르려고 기를 씁니다. 이곳에는 다툼과 미움이 있을 뿐입니다. 남을 밝고 올라가느냐, 아니면 남에게 짓밟히느냐. 이런 현실에 환멸을 느끼고 미망에서 깨어난 호랑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는 마침내 깨닫게 됩니다.
"애벌레 기둥에 올라가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애벌레 기둥에서 내려온 두 마리의 애벌레는 서로 사랑하며 살아갔습니다.
하지만 호랑 애벌레는 애벌레 기둥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애벌레 기둥 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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