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나경원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3.선거캠프 전략 : 네거티브
-네거티브전략 사용 이유
-TV광고, 포스터, 현수막, TV토론회
-여론조사 추이
4.선거패인 및 총체적 평가
이런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서울시 전체 예산의 0.35%(전체 예산 21조 7천억원, 무상급식 예산 695억원)에 불과한 무상급식을 반대하였습니다. 그리곤 소득 하위 50% 학생들에게만 무상으로 급식을 제공해주자고 제안했었죠. 이것에 대해 오세훈은 주민투표를 실시했고, 투표율이 33.3%에 미달되면 시장직을 사퇴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투표 결과 투표율은 25.7%에 그쳤고, 주민투표 비용으로 괜한 182억원을 낭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사퇴를 하였고, 무리수를 던진 덕분에 약 300억 원을 들여 재보궐 선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
나경원 후보는 친이 친박을 아우르는, 계파를 초월한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려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행복서울 캠프’로 이름 붙여진 선대위는 소장파와 보수 시민사회 세력까지 결집한 매머드급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선거를 총지휘할 선대위원장에는 서울지역 3선 출신인 원희룡·박진·권영세 의원에다 서울시당위원장인 이종구 의원까지 가세한 공동위원장 체제로 꾸렸습니다. 또 홍준표 대표와 정몽준 전 대표, 이재오 의원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습니다. 선대위의 입 역할을 할 대변인에는 안형환·이두아·신지호 의원을 임명해 범야권 공격의 선봉장에 서게 했습니다. 나 후보 선거캠프의 브레인 역할은 이른바 ‘8인 회의’가 주축을 이뤘습니다. ‘8인 회의’는 나 후보가 활동했던 문방위 소속 인맥들로 강승규∙김성태·권택기 의원 등이 일정과 전략, 홍보 등에 대한 골격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다 이종현 전 서울시 대변인 등 이른바 ‘오세훈 사단’도 나경원 캠프에 힘을 보탰습니다. (표 간단하게 설명하고 선거캠프 인물, 저 2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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