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 상황별 대처법
Ⅲ. 결론
Ⅳ. 참고문헌
우리나라는 헝가리에 이어 OECD 국가 중에서 두 번째로 안전사고(외인)로 인한 사망이 많은 국가이다. 또한 전체 사망 중 안전사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OECD국가 중 최고이다. OECD 국가들의 경우,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정체 상태이다.
전체 국민의 7.4%가 최근 1년간 안전사고를 경험하였고 2006년에 1,300여만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였다. 안전사고 발생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인다. 교통, 직장 영역의 중증/사망 사고는 감소 또는 정체 상태인데 반해, 생활안전 영역의 중증/사망 사고 발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전체 안전사고의 60% 이상이 생활안전 영역에서 발생한다. 전체 안전사고 발생은 영아 및 청소년(남), 영아 및 노인(여)에서 높은 양상을 보인다. 중증 및 사망사고는 영유아기에 높다가 청소년기에 감소한 뒤 연령이 증가할수록 점차 증가한다.
어린이 사망원인 1순위는 안전사고이다. 보건복지부는 2009년 어린이 사망자 1,888명의 사망원인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어린이 사망자의 32.0%가 안전사고 때문에 사망했다. 안전사고 유형별로는 교통이 45.7%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익사(14.1%) ▲추락(8.9%) ▲질식(2.3%) ▲화상(1.1%) 순이었다. 발생 장소는 가정, 도로, 학교 순으로 어린이들이 주로 많이 활동하는 공간에서 발생했다. 아직 신체 발달이 미숙한 어린이들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이 뒤떨어져 수많은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2. 신문
3.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지식 및 발생 사례 분석 연구, 배정이, 2003, 인제대학교 학술저널
4. 굿네이버스(www.goodneighbors.kr)-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부모의 역할(나눔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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