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직후 주요 공중의 입장
정치, 사회,경제적 주변상황
PR활동 전개
PR활동 실수 및 대안제시
사건으로부터 얻은 홍보의 교훈 및 원칙
2007년 12월 7일 충청남도 태안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삼성물산 소속 ‘삼성1호’를
끌고 가던 중 연결 와이어가 끊기면서 정박해있던
홍콩의 ‘허베이 스피릿호’와 충돌하여
유조선 탱크에 있던 총 12,547킬로리터의 원유가
태안 인근 해역으로 유출한 사고이다.
2007년 12월14일 오전 7시30분
“규정에 얽매이지 말고 피해 어민 편에서 생가하고
지원에 필요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라.”
적극적인 피해보상 약속
2008년 10월
국정감사
“삼성이 진정 사회적 기업이라면
태안 유류피해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삼성그룹에 책임전가
최근
삼성그룹에게 태안지역에 기업설립 등 투자를 유도
정부차원에서의 피해보상 노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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