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취업의 어려움
3. 학교 부적응
하나원생들은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걸리면 벌칙으로 정착금을 20% 감액당하고,
교육시간 외에는 인터넷도a 할 수 없다. 직업훈련·시장구매 체험 때 정도를 빼고는 하나원 밖으로 나가지도 못한다.
함경북도 혜령이 고향인 김 모(여.50) 씨는 지난 2007년 12월 천신만고 끝에 남한으로 들어왔다.
자신을 바라보는 남한사회의 시각은 생각보다 차가웠다. 컴퓨터 관련 회사 등 백여 곳에 달하는 기업체와 공장 등을 찾아갔지만 돌아온 것은 '채용 불가' 통보 뿐었다.
노컷뉴스 2011.11.09
http://www.hani.co.kr/
한겨레 신문 2010.11.14
http://news.naver.com/
엠비씨 뉴스 2010.11.05
http://news.mk.co.kr/
매일경제 신문 2007.10.05
박영희(2009)『보이지 않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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