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수평적 변수클러스터
3. 수직적 변수클러스터
4. 현재의 독일과 앞으로의 전망
▷ ‘합의의 문화’의 기원
16세기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북부 신교와 남부 카톨릭의 분열은 30년전쟁(1618~48)까지 지속되었다. 이후 베스트팔렌조약은 평화적 해결과 균등의 원칙을 제시하였고 이는 독일의 준합의제 모델의 핵심 컨셉이 되었다. 독일 사회는 자유주의와 프로테스탄트가 지배적인 문화를 형성한 반면 카톨릭과 사회주의가 소수파를 형성했다. 이러한 문화적 분절의 완화를 위해 양 진영 간의 준협의주의 협약이 체결되었고 이는 바이마르 공화국 형성에 토대로 작용했다. 이후 바이마르 공화국과 민족사회주의가 실패한 이후 이에 대한 시행착오를 수정하면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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