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장미의 이름`을 보고

 1  [영화감상문] 영화 `장미의 이름`을 보고-1
 2  [영화감상문] 영화 `장미의 이름`을 보고-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영화감상문] 영화 `장미의 이름`을 보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장미의 이름 THE NAME OF THE ROSE★
-움베르토 에코 Umberto Eco-


장미의 이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제목에서 느껴졌던 "아∼이 영화 참 난해하고 어려운 내용의 영화겠구나.."라는 선입견을 한방에 날려버린 너무나도 흥미진진한 영화였다!! 중세시대의 내용을 담은 영화라고 말씀하셔서 부담스럽게 영화를 보기 시작했지만, 한편의 추리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 영화의 장르를 이야기해본다면, 추리+역사+감동+교훈+종교+교육+철학+지식을 복합적으로 전해주는 영화..정도 되는 것 같다.
영화를 보기 전에 인터넷에서 "장미의 이름"을 찾아봤더니 너무도 많은 정보와 데이터들이 나왔다.. 그것들을 대강 읽어보고 영화를 봐서 그런지 이해하는 것이 한층 쉬웠던 것 같다. 추리라는 것은 내가 범인을 맞추고 그 과정까지 찾아냈을 때. 희열을 느끼는 그 묘미가 있지만, 결과를 미리 알고 봐서 그 묘미는 다소 떨어졌었지만 또 다른 성과를 얻었다. 즉, 사람을 죽인 그 수도사가 왜 그렇게 그 사람들을 죽여야만 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보는 계기가 되었다. 앞에서도 미리 언급했듯이 이 영화를 통해 그 당시 사회에서는 자신의 종교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타인의 종교는 극구 부정하는 그러한 수도사가 있었는데 그러한 사람들이 신으로 대표되는 중세시대에 존재했던 이유·원인, 다시 말해서 그는 왜 자신의 종교, 생각·신념·의지만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었는지, 왜 그는 자신이 주장하는 내용만이 사람들에게 전수·전달되기를 원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