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본론
1) 재중동포 형성의 역사적 배경
2) 해방 이후 중국과 한국 정부의 재중동포 정책 비교
(1) 해방 이후 중국의 소수민족(재중동포) 정책
(2) 해방 이후 한국의 재중동포 정책
3) 재외동포법 속의 재중동포
4) 재중동포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
5) 재중동포의 정체성과 한국에 대한 시각
3. 결론
현재 대한민국의 해외동포는 다양한 국가에 근거지를 갖추고 있다. 이들은 모두 한민족이지만 거주하는 지역에 따라 재미교포, 재일거류민, 구소련지역의 한국인은 고려인, 그리고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동포를 조선족이라고 부르고 있다. 과연 그들을 조선족으로 칭하는 것에는 어떠한 의미가 담겨 있는가? 재중동포와 교류를 시작한 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현재 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당신은 축구시합에서 중국팀과 한국팀이 경기를 할 때 어느 팀이 승리하였으면 좋겠는가?’라는 질문에 ‘중국팀 승리’를 선택한 사람은 83.4%, ‘한국팀 승리’는 6.8%를 차지한다. 이는 재중동포의 조국관이 반영되어 있는 단편적인 설문조사에 해당한다. 한국과의 교류를 시작한 이래로 한국을 경험한 재중동포들은 자신들이 한국인으로 될 수 없다는 것을 자각한다. 즉, 한국에서 일하는 재중동포들은 한국을 자기 집이라는 생각보다는 돈벌이로의 수단으로서 먼저 생각하고 있다.
- 김상철·장재혁, 『연변과 조선족』, 백산서당, 2003.
- 정근재, 『그 많던 조선족은 어디로 갔을까?』, bookin출판, 2005.
《참고 논문》
- 계순애, 「중국조선족의 형성과 발전」, 한국지역사회연구소, 2000.
- 김명희. 「한국 내 조선족 정체성과 한국관」, 계간 사상, 2003.
- 김영경, 「한국 내 조선족 청년들의 사회문화 적응력 향상을 위한 요구 분석」,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2009.
- 김해란, 「중국과 한국의 조선족정책이 조선족 정체성에 미친 영향」, 전남대학교 대학원, 2009.
- 여수경, 「한국체류 조선족의 갈등과 적응」,인문연구, 2005.
- 이재정, 「남북한 재외동포 정책에 관한 비교 연구 -탈냉전기 정책 변화를 중심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2003.
- 이종훈, 「재중동포정책의 변화 과정과 향후 방향」, 중앙대학교 민족발전연구원, 2000.
- 이종훈, 「재중동포정책과 재외동포법의 개선 방향」, 재중한인학회, 2001.
- 정천구, 「조선족, 탈북자 그리고 한중관계」, 한국통일전략학회, 2006.
- 황신용, 「한국의 재외동포 정책 분석」,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2005.
《기타 참고 자료》
-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 정책본부,「2009 출입국 외국인 정책 통계연보」, 법무부, 2009.
- 재외동포재단, 「2011년 재외동포에 대한 한국 내 국민 인식조사」, 재외동포재단,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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