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의 개인 정보 수집과 활용 방법
각 집단의 견해
결 론
문제 제기와 쟁점
최근 SNS의 대표 격인 Facebook의 이용자수가 8억 명을 돌파하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용자에게 적합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행하는 Facebook측의 개인정보 수집이 문제가 되고 있다. Facebook은 가입 시에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뿐 아니라, 이용자의 행동을 추적(트래킹)하며, 로그아웃 시에도 여타 사이트 방문 내역 등의 온라인 활동을 트래킹 해왔다. 뿐만 아니라 회원 탈퇴 시에도 일정기간 그 정보를 폐기하지 않을뿐더러 탈퇴 전 기존에 업로드 하였던 이용자의 정보조차 그대로 남아 있다. 또한 얼마 전에는 ‘얼굴인식 기능’서비스를 시행하였다가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이기도 하였다.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실제로 유럽 국가들이나 미국에서는 이용자들이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반발심으로 Facebook 탈퇴 운동을 벌이거나, 심지어 무분별한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소송까지 제기하는 상황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 또한 개인정보 수집과 활용을 반대하는 목소리와 일정부분 용인하고자 하는 주장이 서로 충돌하고 있으며, 법적인 대응과 같은 사회적인 파장이 발생함에 따라서 법원, 이용자, Facebook, 각국의 관련 부처 등의 여러 가지 입장이 대립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최현숙, [EU, 페이스북 ‘얼굴인식 기능’ 사생활 침해 논란 속 위법 조사 착수], Betanews, 2011.06.10.
원은영, [페이스북 ‘알만한 사람’ 어떻게 알아낼까?], 아이뉴스24,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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