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육독후감]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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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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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술교육독후감]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를 읽고...


이 책을 인터넷으로 구입하고자 검색을 했을 때 알게된 정보는 많은 사람들이 그림 그리기 입문서의 고전이라고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어느 초등학생의 질문에도, 미대를 준비한다는 입시생의 질문에도 미술학원을 추천하고 어떻게 그리라는 조언보다는 이 책을 추천해주고 있었다. 과연 어떠한 책이길래? 일단 미술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계속 생활해야하는 나로서는 더욱 궁금해졌다. 20년간 미술을 지도하면서 연구한 베티 에드워즈 박사의 업적을 나에게 적용시켜가며, 300여 쪽에 달하는 오른쪽 두뇌로 그림 그리는 과정을 시작하기로 했다.
이 책을 얘기하려면 먼저 뇌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 왜 하필 오른쪽 뇌일까? 중, 고등학교 때 배운 얕은 지식으로나마 오른쪽 두뇌와 오른쪽 두뇌가 맡고 있는 역할과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고 하긴 했던 것 같은데.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먼저 머리뼈를 빙~ 둘러 잘라서 머리 뚜껑(?)을 열면, 뇌가 반투명한 고무장갑 같은 막에 싸여있는 채로 그 신비한 모습을 드러낸다. 흡사 호두의 모양과 비슷하게 주름이 져있다. 그 막 안에는 가운데를 기준으로 해서 두개의 뇌, 즉 오른쪽 두뇌와 왼쪽 두뇌가 비슷한 모양으로 딱 맞게 들어앉아 있고, 둥근 반쪽의 가운데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세세하게 파고들면 뇌는 아주 복잡 미묘한 시스템으로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어찌되었든 인간의 두뇌는 그 기능이 대칭으로 발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