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1) 정보사회의 개인정보유출
1-1. 정보사회 개인정보유출의 등장과 발달
1-2. 정보사회의 개인정보유출의 실태 및 사례
1-3. 개인정보 보호법 및 제정(2011.3.29)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방법
2) 정보망 확산에 따른 허위정보
2-1. 인터넷상의 진위여부를 가릴 수 없는 많은 허위, 악성 정보 실태
2-2. 채선당사건, 국물녀 등의 사례소개 및 피해
2-3. 이에 대응하는 정책과 에티켓
Ⅲ. 결론
- 정보사회의 발생과 동시에 일어나는 사회문제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문제제기)
및 해결의지 촉구
정보사회에 대한 잔뜩 부풀었던 막연한 기대는 컴퓨터사회의 제반문제들에 대한 지식인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자 조금은 희석되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밀레니엄을 맞는 인류에게 정보사회는 회의보다는 기대를 더 갖게 한다. 지나온 천년에는 산업문명을 꽃 피운 바 있는 자신감의 인류가 목전에 둔 밀레니엄에 만개한 정보문명을 그리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하겠다.
미래에 대한 기대는 현재의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더 커지게 마련인데, 현대사회를 흔히 회자되는 세기말 현상으로 인한 최악의 시나리오에 꿰어 맞출 필요까지는 없지만 그래도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산업화의 의도되지 않은 부작용을 간과해서도 안 되는 시점에 와 있다. 위험사회에 대한 논의는 선진산업사회를 구현하고 이미 정보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서구의 몇 나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성숙한 산업화 이전단계에서는 개인은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고 해서 하는 말이 아니다. 산업화에 의한 위험의 증폭은 위험에 대한 사회의식을 자동적으로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위험을 위험으로 제대로 느끼는 높은 수준의 사회의식이 목전에 둔 정보사회를 지혜롭게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업사회가 왜 위험사회의 유형으로 설명되는지에 대한 성찰은 정보사회에 대한 성찰로 이어질 수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