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원인
3.역학
4.발병과 경과
5.예후
6.공황발작 진단기준(DSM-Ⅳ)
7.광장공포증을 동반한 공황장애 진단 기준(DSM-Ⅳ)
8.광장공포증을 동반하지 않는 공황장애 진단기준(DSM-Ⅳ)
9.광장공포증 진단 기준(DSM-Ⅳ)
10.치료
11.결론
1) 생물학적 요인
공황장애의 원인을 생물학적 요인으로 보는 관점이다. 즉 공황장애의 증상들이 뇌의 구조와 기능에서의 일련의 생물학적인 이상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견해이다. 예를 들어 공황을 유발시키는 생물학적인 공황유발 물질들이 있다는 것이다.
Klein은 공황장애가 다른 불안장애와 구분되는 독특한 생화학적 기제에 의해 유발된다는 질식오경보 이론(Suffocation false alarm theory)을 제안하였다. 즉 공황장애 환자는 혈액 속의 CO2수준에 과도하게 예민한 생화학적 취약성을 지니고 있으며 락테이트, 요힘빈, 카페인, 이산화탄소의 흡입, 과잉호흡 등과 같은 생화학적 변화가 공황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다. 뇌중추에는 혈액 내의 CO2 수준이 높아지면 질식 할 수 있다는 경보를 내려 과잉호흡을 하게 만드는 생리적 기제인 질식감찰기(suffocation monitor)가 있는데 이 질식감찰기가 CO2 수준의 변화에 대해서 생리적인 오해석을 내려 잘못된 질식경보를 내려 환자들은 순간적으로 호흡곤란을 느끼고 과잉호흡과 공황발작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공황 발작은 뇌의 청반과 관련되며, 노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전달물질과도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