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XICO 한류 현황
멕시코 한류 문제점
멕시코 한류 문제점
우리나라에 폭발적 인기를 끌었지만 그 인기만큼 빨리 식어버린 국내 펌프 열기를 해외로 돌리기 위해 제작사 ‘안다미로’는 2000년부터 미국 지사를 설립하고 2001년 멕시코에 진출했었는데, 멕시코에서 1만 여대 팔렸고, 인터넷 커뮤니티 가입자가 2만 명이 넘으며, 멕시코 전역에서 30만 명 이상이 즐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펌프의 높은 인기 때문에 펌프를 주 종목으로 한 e스포츠협회를 체육부 산하 기구로 창립하는 설립 안이 추진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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