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특징
의의
2. 신화
개관
기능
분류
3. 전설
개관
특성
4. 민담
개관
특징
특징
민중들의 이야기라는 것은 민담이 민중 사이에서 창작되고 민중 사이에서 전해진 서사문학임을 뜻하면서 동시에 민중들의 입과 입으로 전해진 서사문학임을 뜻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은이의 민중성은 무명성(無名性)과 관련되어 있다. 민담은 언제 누가 지었는지도 모르게 그저 옛날부터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진 옛 이야기이고, 동시에 들은 그대로를 남들에게 전해 주는 옛이야기이다. 지역성과 시대성, 그리고 전하는 사람의 개성이나 생활사 등에 의해서 변화를 일으키면서 민담은 전해져 가되, 그 변화의 밑에 변화하지 않는 불변의 보편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민담의 표현양식은 고정된 방법을 따르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까지 가장 많이 언급되어 온 것은 서두와 결말의 형식이다. 예를 들어 민담의 서두는 '옛날 옛날 아주 옛날' 등으로 시작되고, 결말은 '이게 끝이오.' 등의 끝났음을 나타내는 말로 대개 고정된 형식을 유지하고 있다. '그래 잘 살다 죽었지' 등의 행복한 결과를 나타내는 말과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는 말, 해학적으로 이끄는 말이다. 민담의 주인공들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일상적인 인물이며 문제 해결과정이 심각하지 않고 행운을 얻거나 소박한 지혜로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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