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에도 직접 민주주의, 간접 민주주의, 대의 민주주의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현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제도는 대의 민주주의와 정당정치를 기본적인 토대로 한다. 대의민주주의란 국민들이 개별 정책에 대해 직접적으로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고 대표자를 선출해 정부나 의회를 구성하여 정책문제를 처리하도록 하는 민주주의를 말한다. 다시 말해, 국민이 스스로 선출한 대의원을 통하여 국가권력을 행사하는 정치제도이다. 또한 정당정치는 정당이 정권을 잡고 이것을 운용하는 정치를 뜻한다. 정당정치는 의회정치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정치 형태로 정당이 정치적 실권을 갖는다. 이것은 복수의 정당을 전제로 하는 것이 보통이며, 1당 독재의 정치 형태도 형식적으로는 정당정치이나 이 경우는 통상 정당정치라 하지 않는다. 의회정치는 다수결을 전제로 하고 있으므로 정권을 잡기 위해 또는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다수의 동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정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1. ‘경실련 "MB정부 4년 성적은 D+…공약 이행률은 39.48%"’ 코리안 스피릿, 강천금. 2012.03.06
(http://www.kookha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35)
2. SNS 사용 국회의원 목록.(트위터와 블로그)
3. ‘총선 끝나니 트위터 뚝…보여주기용?’ 국제신문, 유정환, 2012.04.23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20424.22005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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