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1. 사랑은 기술인가?
2. 사랑의 이론
a. 사랑 인간의 실존 문제에 대한 해답
b. 어버이와 자식사이의 사랑
c. 사랑의 대상
3. 사랑과 현대 서양사회에서의 사랑의 붕괴
4. 사랑의 실천
결론.
요즈음 현대 사회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스포츠, 교육, 오락..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관심사들이 있지만 시대를 초월해 인간들에게 가장 주되고 절실한 관심사는 바로 다름 아닌 사랑이다. 모든 이들이 사랑을 갈구하고 성취하려 하지만 그 성공의 횟수보다 실패의 횟수가 더 많음은 우리 모두가 인정하고있는 사실이다. 물론 그 사람 개개인의 사랑에 대한 관점이나 그 본질에 대한 인식에 따라 그 성공의 여부는 달라지겠지만 우리 모두는 역시 사랑은 쉽지 않은 과정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사랑은 우연한 기회에 행운에 의해 이루어지는 운명적인 것일까? 사랑을 좀더 쉽게 이룰 수 있는 혹은 실패의 확률을 줄일 수 있는 해결책은 없을까? 프롬은 이러한 물음의 답을 사랑의 실패원인이 기술의 미성숙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정신분석학적 입장에서 사랑을 분석하고 그 기술을 제시함으로서 해결하려고 했다. 그래서 나는 프롬의 저서인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의 내용을 정리하고 요약하여 프롬이 말하고자 하는 사랑의 기술의 개념을 확실히 하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의의에 대해 말하고자한다.
먼저 이 책의 내용을 전개함에 있어 다음의 순서를 따름을 먼저 밝혀둔다.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1997년 12월 10일 문예출판사 펴냄.
>KBS 제3TV [위대한 사상가] 프롬편 강의 원고.
>경희대 인류사회 재건 연구 편의 [현대사회는 인간화될 수 있는가]
>--http://www.didache.or.kr/info/develop/dp-3.htm
>http://user.chollian.net/~hephziba/erich.html
>1938년 데일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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