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자 산업
LG의 역사
전자산업에의 투자
배고프지 않으면 밥을 찾지 못한다
브라질: 미래를 향한 과감한 움직임
브라질 : 미래를 향한 대담한 움직임
인도로 가는 길
러시아 : 조기 입성
바다건너 중국을 두드리며
문제가 선명해 지고 있는 상황
LG 전자 회장 남우는 북경에서 회의를 마치고 생각을 정리하고 있었다. 그는 2006년도에 중국시장 LG회장으로 임명되었고 이 나라에서 LG의 존재를 알릴 의제를 펼쳐나가고 있었다. 한국시장에서 LG전자가 발전한 마케팅 계획을 돌아보며 LG는 중국뿐만이 아니라 브라질, 러시아, 그리고 인도 등 신흥시장에 응용해서 성공한 기억을 되새기며 중국의 경제적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았다. 회의에서 곧 중국인들이 LG 직원의 80%가 될 것을 약속하고 중국을 LG의 본부로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LG는 새로 투자한 신흥시장들에 미래를 맡기었다. 브라질, 인도, 그리고 중국은 아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었다; 이 시장들에서 주도 기업으로서 다른 회사들에게는 롤 모델 같은 존재였다. 많은 사람들이 LG가 세계화 마케팅 전략을 잘 짜고 시행한다고 믿었다. 하지만, LG는 이미 존재하고 있는 대규모 시장에서 경쟁을 할 수 있어야만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신흥시장에서의 마케팅 전략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가고 있는 와중에 미국과 서유럽 같은 대규모 시장에 참여를 하려면 LG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것이 LG회장 남우가 곰곰이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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