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심장철님의 V/S과 EKG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원인적, 결과적 추론
2. 심장철님의 현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야 할 일과 그에 따른 우선순위
3. 심장철님의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처를 위해 더 알아야 할 것
Ⅲ. 결론
Ⅰ. 서론
심실빈맥 및 심실세동은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극히 위험하므로 빠른 응급조치가 필요하다. 빈맥에 의해 혈압이 떨어지거나 쇼크 상태를 나타내거나 급성 심근경색에 동반되어 발생한 경우에는 심실세동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전기적 제세동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만약 심실세동으로 넘어갈 경우 3~5분 이내에 치료하지 않으면 뇌에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가져오기 때문에 환자를 사정하는 즉시 정확하고 빠른 대처가 요구되어 진다.
Ⅱ. 본론
문헌고찰을 통해 심장철님의 현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야 할 일, 심실빈맥과 심실세동의 차이, 심실빈맥에 대한 ACLS와 CPCR시 주로 사용하는 응급약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1. 심장철님의 V/S과 EKG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원인적, 결과적 추론
심실이 빨리 뛰므로 충분한 혈액을 전신으로 내보낼 수 없게 되어 혈압이 떨어지게 되고(100/70mmHg→80/50mmHg), 이에 대한 보상기전으로 인해 맥박이 올라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심장철님의 의식이 alert하지는 않지만 약간의 의식이 있으며(“으으으.....”), 혈압이 낮기는 하지만 80/50mmHg로 측정되어 지고 있다. 또한, EKG상 P파는 QRS파에 묻혀 보이지 않고 있으며, QRS파가 0.12초 이상으로 넓어지고 있는 것을 통해 심실빈맥에 더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실세동은 파형을 구분할 수 없고, 극도로 불규칙적이며 심실빈맥에 비해 전압이 낮다. 이런 이유로 심장철님은 심실세동보다는 심실세동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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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S algorithm
http://www.heart.org/
http://www.chamc.co.kr/health/dictionary/
http://www.km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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